'2009/06'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9/06/17 블러드, 마더, 거북이 달린다.
- 2009/06/17 지워지지 않는다면......
- 2009/06/16 밤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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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영화인데 액션이 멋지질 못하다.
CG는 개발중인 게임 트레일러 수준...
전지현 나온것치곤 괜찮다-_-;는 기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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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봉준호...
요즘같은 시대에 사람 불안하게 하는 영화는 좀 거시기하긴 하지만
여튼 정말 잘만들었다는 생각이다. 중간중간 소름이 좍~ 돋는데 -_-)b
근데 어째 결말은 어디선가 들어본듯도 하고..... 흠...
근데 헷갈리게 하는 요상야로코롬한 대사로 사람들 헷갈리게 하는건 좀.... 뭐 이것도 영화의 묘미긴 하지만..
글구 영화 음악도 적재 적소에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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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 경제가 어려울 때 -_-;는 역시 코미디 영화인가...
김윤석씨는 역시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근데 상대역으로 나온 사람이 별로 -_-;;
뭐 걍 적당히 웃기고 적당히 시간때우기용으로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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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 사람이.... 그 추억이.... 너무 강렬하거나
너무 가슴아팠거나
너무 즐거워서
어쨌든.....
지울 수 없어
계속 생각나며 괴로울때는
그냥 무작정 다른 만남을 가져보는게 좋다.
기억이란건 가장 최근게 생생하고
기억이란건 희미해진다.
뭔가 다른 사건이 발생하면
그 전의 사건은 희석되기 마련이다.
한겹 두겹 계속 다른 기억으로 덧칠하다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그것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게
될 수 있다.
너무 가슴아팠거나
너무 즐거워서
어쨌든.....
지울 수 없어
계속 생각나며 괴로울때는
그냥 무작정 다른 만남을 가져보는게 좋다.
기억이란건 가장 최근게 생생하고
기억이란건 희미해진다.
뭔가 다른 사건이 발생하면
그 전의 사건은 희석되기 마련이다.
한겹 두겹 계속 다른 기억으로 덧칠하다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그것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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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한번 부스러질때마다 그렇게 된 것 같다.
낮은 졸리고 따분하고 고된 밝은 시간이며,
밤은 내가 한꺼풀 사라지며, 무서운 환상인 것만 같다.
밤과 낮이 너무 다르게 느껴지고
현실인 낮에서 환상인 밤으로 진입하면
Astral Shift라도 한것같이 현실이면서도 현실이 아닌것 같은 기분.
그러기에 더욱 더 무엇인가 찾아 헤메는 듯 하다.
그것도 환상속에서......
삶은 그자체가 충실한 것이지만 허무 한 듯 허무하지 않은듯한 기분.
낮은 졸리고 따분하고 고된 밝은 시간이며,
밤은 내가 한꺼풀 사라지며, 무서운 환상인 것만 같다.
밤과 낮이 너무 다르게 느껴지고
현실인 낮에서 환상인 밤으로 진입하면
Astral Shift라도 한것같이 현실이면서도 현실이 아닌것 같은 기분.
그러기에 더욱 더 무엇인가 찾아 헤메는 듯 하다.
그것도 환상속에서......
삶은 그자체가 충실한 것이지만 허무 한 듯 허무하지 않은듯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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