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여행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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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실질적으로 이틀째..
신주쿠 하라주쿠 등등을 돌아다니다가 저녁에 시부야로...

하라주쿠에서 내려서 좀 걸었던가.. 이놈의 기억력-_-;
여튼 우리나라에 독서실 라멘으로 유명한 곳으로 갔다.
라멘 한그릇 790엔에 챠슈 등등 시키면 추가비용 낸다. 챠슈 추가하면 꽤나 많이 주므로 추가할만하다.
자판기에서 판매권을 뽑아서 자리에 앉아 직원에게 건네주면 됨.
주문할때 면의 익힘, 국물, 풍취 등등을 정할 수 있다.


그리고 여행기 책에 낚여서 가게된 남쟈타운.
뭐 대충 롯데월드 생각하면 된다는데 롯데를 안가봐서 비교는 불가.
이 회사가 원래 도시락같은것도 팔고 그런단다.
안에 들어가니 식당이 꽤나 많고, 유령의 집, 마사지 실, 오락실 등등이 있다.
오락실은 뽑기 종류가 많았다.

귀여운 고양이들이 즐비



이.... 이거슨!!
아무 의미 없다 ` `;
))ㅑ앍~

입장료가 300엔인가 그렇고 무슨 하루 이용권인가를 내면 아래와 같은 도구를 준다.
저 도구를 이용해서 유령을 찾거나 하는거 같은데 걍 입장료만 내고 들어와서 잘 모르겠다.
여튼 저걸 막 돌리면서 놀던데 옆에서 보는데 되게 웃겼음.
저거 보는게 너무 재밌어서 만족했던 하루;




송사리 뜨기!








밖에를 나와서 슬렁슬렁 걸어다니는데 귀여운 주먹밥 캐릭터가 있길레 걍

오모테 산도로 이동
여튼 거기 지하로 내려가니 와인바가 있던데 저런 기계로 잔술로 판다.
근데 이거 뭐 걍 한병 사먹는게 낫지 잔술 가격이 너무 비쌌다.
잔술 가격이 병에 비해 2배정도였던가.


사람들이 막 좋아하면서 사진찍고 난리길레 봤더니 이거슨 ㅡ.ㅡ;;
알고보니 전날 공연 했었다고..

시부야역 주변을 계속해서 돌아다니던 건담 홍보 차량.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교차로라던가.. 여튼 사람들이 바글바글 ㅎㄷㄷ

주변에 있는 프랑스 전통(이라고 선전하는) 빵집
뭐 그럭저럭 괜찮았다. 근데 뭐가 특별한진 잘;
비스트로가 있긴한데 저녁에만 오픈하는듯
시부야의 밤

사실 시부야에서는 이 개가 가장 유명하다고 한다.-_-;;
주인을 구했다나? 잘 모르겠네잉..

시부야 앞에 있던 코지코너라는 케익 전문점에서 몽블랑과 생크림 케익
사실 뷔롱에서도 몽블랑이 있었는데 안샀다가 코지코너에도 똑같은 이름으로 있길레 -_-;
몽블랑은 뒤에 실처럼 덮인게 팥고물..

그리고 산토리 리치 몰트. 알고보니 맥주는 아니고 혼합주란다. 맥주같은... 맥아 100%로 한게 아니라 이것저것 섞었다나.
첫모금은 괜찮은데 먹다보니 뭔가 풍미가 떨어지긴한다.
이러고 또 퍼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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