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http://blog.naver.com/girolamo/140093142077
http://blog.naver.com/jungde13?Redirect=Log&logNo=110077768345
이탈리아 후리울리주에서 생산되는 와인.
극단적인 솎아치기로 포도의 응축도를 극대화 시켰다고 함.
한그루에 3송이정도에서부터 수 그루에 한송이 정도까지...
장소 : 베라짜노
정식명칭은 다음 포스팅에서 발췌 http://cafe.naver.com/wine/27266
1. Miani Bianco Colli Orientali dei Friuli DOC 2008
일명 미아니 비앙코.
평소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포도를 수확 하고 포도 품질이 맘에 안들어서
싱글 빈야드로 이름을 내기 싫을 때 포도를 섞어서 만든다고 한다.
처음부터 혓바닥을 산도, 미네랄이 자극한다. 농염한 청포도 향.
짜릿짜릿한 느낌이 2시간이 지나니 아주 편안하게 풀어진다. 살구 넥타랄까.
지금 먹기엔 가장 좋은 녀석인 것 같지만 그것도 2시간정도 지나서야 보여준 모습.
http://blog.naver.com/girolamo/140093142077
http://blog.naver.com/jungde13?Redirect=Log&logNo=110077768345
이탈리아 후리울리주에서 생산되는 와인.
극단적인 솎아치기로 포도의 응축도를 극대화 시켰다고 함.
한그루에 3송이정도에서부터 수 그루에 한송이 정도까지...
장소 : 베라짜노
정식명칭은 다음 포스팅에서 발췌 http://cafe.naver.com/wine/27266
1. Miani Bianco Colli Orientali dei Friuli DOC 2008
일명 미아니 비앙코.
평소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포도를 수확 하고 포도 품질이 맘에 안들어서
싱글 빈야드로 이름을 내기 싫을 때 포도를 섞어서 만든다고 한다.
처음부터 혓바닥을 산도, 미네랄이 자극한다. 농염한 청포도 향.
짜릿짜릿한 느낌이 2시간이 지나니 아주 편안하게 풀어진다. 살구 넥타랄까.
지금 먹기엔 가장 좋은 녀석인 것 같지만 그것도 2시간정도 지나서야 보여준 모습.
2. Miani Sauvignon Colli
Orientali dei Friuli DOC Barnel 2008
쇼비뇽 바넬.
쇼비뇽 블랑 품종으로 만드는 화이트.
비앙코보다 더 치고 들어온다. 침샘을 그득 자극하는 맛. 향은 그냥 은은히...
광천수에 눈감고 머리 담그고 있는 느낌. 역시 두시간 쯤 되니 좀 편해진다.
쇼비뇽 바넬.
쇼비뇽 블랑 품종으로 만드는 화이트.
비앙코보다 더 치고 들어온다. 침샘을 그득 자극하는 맛. 향은 그냥 은은히...
광천수에 눈감고 머리 담그고 있는 느낌. 역시 두시간 쯤 되니 좀 편해진다.
3. Miani Tocai Friulano Colli
Orientali dei Friuli DOC Filip 2008
후리울리노 필립.
이탈리아 후리울리주에서는 예전부터 Tocai라는 품종명을 썼다고 한다.
그런데 헝가리에서 토카이란 이름을 못쓰게 막았다고 한다. 그쪽에 있는건 토카이가 아니라고.
그래서 Friulano 라는 이름으로 바꿨다는데, 아직 이 둘이 같은 품종인지 역학조사는 안했나보다.
이번도 또 미네랄이 치고 들어온다. 입안 가득히 자극하는 무언가...
맛있다. 그러나 콸콸쏟아지는 지하수가 아니라 어쩌다가 바위틈 사이로 조금 흘러나온
지하수를 조금 핥아마신듯한 기분.
마실땐 도발하는 느낌인데 생각해보면 실체가 안보이는....
후리울리노 필립.
이탈리아 후리울리주에서는 예전부터 Tocai라는 품종명을 썼다고 한다.
그런데 헝가리에서 토카이란 이름을 못쓰게 막았다고 한다. 그쪽에 있는건 토카이가 아니라고.
그래서 Friulano 라는 이름으로 바꿨다는데, 아직 이 둘이 같은 품종인지 역학조사는 안했나보다.
이번도 또 미네랄이 치고 들어온다. 입안 가득히 자극하는 무언가...
맛있다. 그러나 콸콸쏟아지는 지하수가 아니라 어쩌다가 바위틈 사이로 조금 흘러나온
지하수를 조금 핥아마신듯한 기분.
마실땐 도발하는 느낌인데 생각해보면 실체가 안보이는....
4. Miani Tocai
Friulano Colli
Orientali dei Friuli DOC Buri 2008
후리울리 부리
불개미떼가 와서 입안을 점령하는게 이런걸까.
무엇인가 입안을 강렬히 자극한다.
5. Miani Merlot Colli Orientali dei Friuli DOC Filip 2006
메를로 필립
녹슨 쇳가루를 물에 벌겋게 타면 이럴까. 입안을 꽉 조이는 탄닌과 거친 미네랄의 맛.
농밀하고 검붉은 어둠이 턱하니 입안에 들어왔다.
한시간 얼마가 지나니 뭔가를 조금 풀어주는데 말린 자두같은 느낌인듯도 싶다.
6. Miani Merlot Colli Orientali dei Friuli DOC Buri 2006
메를로 부리.
마찬가지로 입안을 점령하는 탄닌. 이건 거의 굳어가는 핏물같달까.
필립과는 쌍둥이같은 느낌. 분명 같은거 같은데 묘하게 확연히 다른 느낌.
필립이 좀 더 음침했다면 이건 한시간여가 지나니 좀 더 밝은 모습으로,
케익위에 장식된 체리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하 배째라노(?) 음식' '; 음식들은 그냥 평범.
치즈,올리브,프로슈토(맞나?)
후리울리 부리
불개미떼가 와서 입안을 점령하는게 이런걸까.
무엇인가 입안을 강렬히 자극한다.
5. Miani Merlot Colli Orientali dei Friuli DOC Filip 2006
메를로 필립
녹슨 쇳가루를 물에 벌겋게 타면 이럴까. 입안을 꽉 조이는 탄닌과 거친 미네랄의 맛.
농밀하고 검붉은 어둠이 턱하니 입안에 들어왔다.
한시간 얼마가 지나니 뭔가를 조금 풀어주는데 말린 자두같은 느낌인듯도 싶다.
6. Miani Merlot Colli Orientali dei Friuli DOC Buri 2006
메를로 부리.
마찬가지로 입안을 점령하는 탄닌. 이건 거의 굳어가는 핏물같달까.
필립과는 쌍둥이같은 느낌. 분명 같은거 같은데 묘하게 확연히 다른 느낌.
필립이 좀 더 음침했다면 이건 한시간여가 지나니 좀 더 밝은 모습으로,
케익위에 장식된 체리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하 배째라노(?) 음식' '; 음식들은 그냥 평범.
치즈,올리브,프로슈토(맞나?)
푸딩하고... 위에 올려진게 뭐였더라 ㅡㅡ; 정체모를 과자
닭가슴 샐러드
고등어 스파게티
스테끼. 부위는 모름
입가심으로 내온 다스티.
그냥 이것부터 먹었으면 달고 맛나다고 먹었을법한데,
미아니의 포스에 깨갱해버린다.
총평
전체적으로 미네랄이 지배적이다.
맛있다. 어렵다.
아침이 되니 자꾸 생각나는 와인이다.
왠지 자꾸자꾸 생각나는 희안한 현상이다.
그래서 시음 적기가 아니면 다시 찾지 않는게 낫겠다는 생각.
괜히 맘이 심숭생숭해지는 기분.
스테끼. 부위는 모름
입가심으로 내온 다스티.
그냥 이것부터 먹었으면 달고 맛나다고 먹었을법한데,
미아니의 포스에 깨갱해버린다.
총평
전체적으로 미네랄이 지배적이다.
맛있다. 어렵다.
아침이 되니 자꾸 생각나는 와인이다.
왠지 자꾸자꾸 생각나는 희안한 현상이다.
그래서 시음 적기가 아니면 다시 찾지 않는게 낫겠다는 생각.
괜히 맘이 심숭생숭해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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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마지막 여행날이 되겠다.
캉가루 호텔은 내부가 요렇다. 에게게....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긴하는데 다시 말하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다.
캉가루 호텔은 내부가 요렇다. 에게게....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긴하는데 다시 말하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다.
그 담에 아키하바라에 가서 성인 용품 백화점 //ㅅ//;;을 구경하고
선배가 HHK2 pro 흰색 구해달라고해서 갔는데 가보니 다 2만4천엔이 넘어서 걍 패스.
뭘할까 하다가 메이드 카페가 길가에 눈에 띄길레 들어갔다.
사진촬영 금지라길레 걍 안찍고 -_-;
자리세가 1시간에 700엔. 음료 500~1천엔. 종업원 한명과 사진찍는데 500엔.
비주류는 한잔 이상 시키면 할인해준다.
그런데, 무슨 행사날이라고 메이드복이 아니라 유타카를 입고 있었다.
여튼, 천엔짜리 메이드 칵테일이란게 있어서 시켜볼까 했으나 걍 칼피스 500엔내고 ㅠ 먹었는데....
음료를 가져다 주면서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자기 따라하라는거다.
"모에~" -_-; 하면서 왼쪽, "모에~"하면서 오른쪽;; "큐" 하면서 앞, 또 "큐" 하면서 살짝 뒤;;;
이짓을 따라하란거다 어허헝;;;
부크럽지만 따라할때까지 안갈 기세길레 따라했다-_-;
(자 따라해보세요 모에 모에 큐 큐! ` `;;)
그리고 마침 옆에서 누가 메이드 칵테일을 3잔 주문했다.
종업원이 쉐이커를 들고와서 흔드는데....
그래 뭐 흔드는것까진 좋았다.
근데 또 뭘 따라하라고 시키는거다.-_-;;
한단어 말하고 한단어 따라시키고 하는데 대략 들린것만
'모에,츤,데레' -_-; 뭐 덕후를 자극하는 단어는 다 나왔겠지;
-ㅈ-니마 화장실간 사이에 조그만한 무대에 종업원 두명과 손님 한명이 올라왔다.
뭐라뭐라 막 하는데 알아들을 수 있어야지-_-;
여튼 그러다가 종업원이 무슨 카드를 구멍내고 새 카드를 손님한테 주었다.
뭘까하고 고민해도 일어를 모르니 걍 잠자코 보기만했는데
계산하고 나갈때 멤버쉽 카드를 받았다.
근데 멤버쉽 카드가 Bronze Card였다. 그리고 2번 더 오면 카드를 업그레이드 해준덴다.
아마 무대에서 증정식한게 카드 업그레이드 행사였나보다-_-;
에휴 이건 뭐 덕후가 낚일 수 밖에 없던 뭐;
그리고 여행의 최종 목표.
칸노 요코 초시공 칠석 공연 장소로 이동.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인데, 이 역이 JR이라서 좀 많이 헤맸다.
여튼 숙소는 아레나 바로 앞에서 잡고 찍었는데 저 길고 긴 줄_-_;
알고보니 기념품(프로그램 책자, 수건, 티셔츠 등)을 사기위한 줄이었다.-_-;;;
다 품절되서 프로그램 책자밖에 못샀는데 일본 옥션에서 2만엔 넘게 낙찰된 기록도 있다. ㄷㄷ
참고로 여기에 존레논 오노요코 박물관도 있다. 근데 시간이 없어서 못갔네 ㅠ
선배가 HHK2 pro 흰색 구해달라고해서 갔는데 가보니 다 2만4천엔이 넘어서 걍 패스.
뭘할까 하다가 메이드 카페가 길가에 눈에 띄길레 들어갔다.
사진촬영 금지라길레 걍 안찍고 -_-;
자리세가 1시간에 700엔. 음료 500~1천엔. 종업원 한명과 사진찍는데 500엔.
비주류는 한잔 이상 시키면 할인해준다.
그런데, 무슨 행사날이라고 메이드복이 아니라 유타카를 입고 있었다.
여튼, 천엔짜리 메이드 칵테일이란게 있어서 시켜볼까 했으나 걍 칼피스 500엔내고 ㅠ 먹었는데....
음료를 가져다 주면서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자기 따라하라는거다.
"모에~" -_-; 하면서 왼쪽, "모에~"하면서 오른쪽;; "큐" 하면서 앞, 또 "큐" 하면서 살짝 뒤;;;
이짓을 따라하란거다 어허헝;;;
부크럽지만 따라할때까지 안갈 기세길레 따라했다-_-;
(자 따라해보세요 모에 모에 큐 큐! ` `;;)
그리고 마침 옆에서 누가 메이드 칵테일을 3잔 주문했다.
종업원이 쉐이커를 들고와서 흔드는데....
그래 뭐 흔드는것까진 좋았다.
근데 또 뭘 따라하라고 시키는거다.-_-;;
한단어 말하고 한단어 따라시키고 하는데 대략 들린것만
'모에,츤,데레' -_-; 뭐 덕후를 자극하는 단어는 다 나왔겠지;
-ㅈ-니마 화장실간 사이에 조그만한 무대에 종업원 두명과 손님 한명이 올라왔다.
뭐라뭐라 막 하는데 알아들을 수 있어야지-_-;
여튼 그러다가 종업원이 무슨 카드를 구멍내고 새 카드를 손님한테 주었다.
뭘까하고 고민해도 일어를 모르니 걍 잠자코 보기만했는데
계산하고 나갈때 멤버쉽 카드를 받았다.
근데 멤버쉽 카드가 Bronze Card였다. 그리고 2번 더 오면 카드를 업그레이드 해준덴다.
아마 무대에서 증정식한게 카드 업그레이드 행사였나보다-_-;
에휴 이건 뭐 덕후가 낚일 수 밖에 없던 뭐;
그리고 여행의 최종 목표.
칸노 요코 초시공 칠석 공연 장소로 이동.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인데, 이 역이 JR이라서 좀 많이 헤맸다.
여튼 숙소는 아레나 바로 앞에서 잡고 찍었는데 저 길고 긴 줄_-_;
알고보니 기념품(프로그램 책자, 수건, 티셔츠 등)을 사기위한 줄이었다.-_-;;;
다 품절되서 프로그램 책자밖에 못샀는데 일본 옥션에서 2만엔 넘게 낙찰된 기록도 있다. ㄷㄷ
참고로 여기에 존레논 오노요코 박물관도 있다. 근데 시간이 없어서 못갔네 ㅠ
대략 만7천이상 왔다고 한다.
뭐 여튼 공연은 대략 한국 라그나로크 2 콘서트 확장판이랄까..
라그나로크 2 OST는 당연히 빠졌고, 그 시간이 다른 곡들로 채워졌다.
보컬은 사카모토 마아야, 오리가, May'n, 마메구, 야마네 마이(진짜 이 사람은 굇수급;),
Steve Conte,Scott Matthew
그리고 S.A.E.T.B.E.L.T.S!!!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비밥이 넘 감동적이 었기에 안전벨트가 나온다는 얘기가 -ㅈ-니마한테 무작정 묻어서 도쿄에 온거였다.
과연 언제나 다시 이런 공연을 볼까하는 생각...
여튼, 400 level의 꽤나 안좋은 자리였다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의외로 전망은 괜찮았지만
옆에서 보는거라 사실 좀 아쉬운 면이 있긴했다. 그래도 관람한것만 해도 감지덕지.
이전 공연에서 들어서 익숙했던 사카모토의 곡들과
처음 들었지만 너무 신나게 무대를 꾸며준 May'n, 마메구 듀엣.
그리고 분위기 좍 잡아주며 비밥 OST를 부른 아저씨 두명 --;;
누가 올라와있던 이 사람만 나오면 무대가 잠식되버렸던 야마네 마이..
그리고 신비한 동유럽의 목소리 오리가.
그리고 안전벨트 ㅠㅠㅠㅠㅠ
넘 재밌게 보긴했는데 너무 멀리서 봐서 몰입감도 덜했고 3시간도 넘 짧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그래도 라이브로 이런 공연 봤다는게 어디냐.. 언제 또 볼것인가.
22세기에나 보자는데 OTL
뭐 여튼 공연은 대략 한국 라그나로크 2 콘서트 확장판이랄까..
라그나로크 2 OST는 당연히 빠졌고, 그 시간이 다른 곡들로 채워졌다.
보컬은 사카모토 마아야, 오리가, May'n, 마메구, 야마네 마이(진짜 이 사람은 굇수급;),
Steve Conte,Scott Matthew
그리고 S.A.E.T.B.E.L.T.S!!!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비밥이 넘 감동적이 었기에 안전벨트가 나온다는 얘기가 -ㅈ-니마한테 무작정 묻어서 도쿄에 온거였다.
과연 언제나 다시 이런 공연을 볼까하는 생각...
여튼, 400 level의 꽤나 안좋은 자리였다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의외로 전망은 괜찮았지만
옆에서 보는거라 사실 좀 아쉬운 면이 있긴했다. 그래도 관람한것만 해도 감지덕지.
이전 공연에서 들어서 익숙했던 사카모토의 곡들과
처음 들었지만 너무 신나게 무대를 꾸며준 May'n, 마메구 듀엣.
그리고 분위기 좍 잡아주며 비밥 OST를 부른 아저씨 두명 --;;
누가 올라와있던 이 사람만 나오면 무대가 잠식되버렸던 야마네 마이..
그리고 신비한 동유럽의 목소리 오리가.
그리고 안전벨트 ㅠㅠㅠㅠㅠ
넘 재밌게 보긴했는데 너무 멀리서 봐서 몰입감도 덜했고 3시간도 넘 짧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그래도 라이브로 이런 공연 봤다는게 어디냐.. 언제 또 볼것인가.
22세기에나 보자는데 OTL
이렇게 일본 여행을 끝내고 한국으로....
짧지만 나름 재밌었고, 일어를 몰라 -ㅈ-니마가 혼자 고생한다고 욕 꽤나 했지만
(그래도 살짝 억울하다구!)
여튼 간만에 휴가다운 휴가를 갔다왔다.
근데 도쿄가 서울보다는 공기가 깨끗한거 같다. 환경도 더 좋고.
한국오니 또 피부가 민감해진듯...
Special Thanks. G
후기.
1. 일어를 공부하자. 일어 모르니 재미가 반감. 그래도 잼나긴했다만.
2. 돌아다닐곳은 많다. 근데 돈이 많이 든다.
3. 전철이 도쿄 트레인하고 JR이 있다.
도쿄 트레인에서 제공하는 안내서에는 JR쪽 설명이 부실하니 주의하자.
4. 가장 만족스러웠던곳은 역시 오다이바. 난 야경을 넘 사랑함.
짧지만 나름 재밌었고, 일어를 몰라 -ㅈ-니마가 혼자 고생한다고 욕 꽤나 했지만
(그래도 살짝 억울하다구!)
여튼 간만에 휴가다운 휴가를 갔다왔다.
근데 도쿄가 서울보다는 공기가 깨끗한거 같다. 환경도 더 좋고.
한국오니 또 피부가 민감해진듯...
Special Thanks. G
후기.
1. 일어를 공부하자. 일어 모르니 재미가 반감. 그래도 잼나긴했다만.
2. 돌아다닐곳은 많다. 근데 돈이 많이 든다.
3. 전철이 도쿄 트레인하고 JR이 있다.
도쿄 트레인에서 제공하는 안내서에는 JR쪽 설명이 부실하니 주의하자.
4. 가장 만족스러웠던곳은 역시 오다이바. 난 야경을 넘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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